(사진=정겨운 SNS)
(사진=정겨운 SNS)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배우 정겨운이 ‘동상이몽’을 통해 아내에 대한 애정을 가감없이 드러냈다. 정겨운은 지난 26일 방송한 SBS ‘동상이몽’에 출연해 아내를 끝없이 칭찬하며 사랑을 과시했다. 이런 정겨운의 태도는 결혼 전에도 여전했다. 정겨운은 열애 사실이 공개되자 자신의 SNS에 커플 사진을 올리며 행복한 한 때를 자랑했다. 정겨운은 각각의 글을 통해 “내가 가고 싶었던 곳 같이 가준 당신” “웃음이 참 예쁜 당신” “내가 제일 좋아하는 얼굴” 등이라고 말하기도 했다.웨딩 사진과 본식 사진은 또한 언론을 통해 공개하지 않고 추후 본인의 SNS를 통해 직접 게재했다. 한 차례 이별을 겪었던 정겨운이 비연예인인 아내를 위해 배려하는 모습을 보인 것. 정겨운은 결혼 후 2개월 정도 시간이 지난 후 사진들을 공개했다. 또한 정겨운은 결혼식에 대해 “내 소원이 이루어지던 날”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정겨운이 아내와 함께 얼마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한편 정겨운은 ‘동상이몽’에 스페셜 MC로 출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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