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그룹 2019년 정기 임원인사
이수그룹은 3일 2019년 임원인사를 통해 서영준<사진> 이수페타시스 대표이사, 김기동 이수페타시스 중국법인 대표이사, 정용관 이수엑사보드 대표이사, 이오연 이수AMC 대표이사 등을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임원인사에 대해 “그룹 내실을 기하고 미래 성장에 박차를 가하는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이수그룹은 또 김학봉 이수화학 관리본부장 겸 기획담당임원(전무)과 김광성 이수건설 플랜트담당임원(전무)을 승진시키는 등 총 11명의 임원 승진을 단행했다.
이세진 기자/jinlee@
jin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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