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1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원마운트 내 스노우파크에서 러시아 오리지널 ‘상트 페테르부르크 국립 아이스 시어터’팀의 국내 내한 아이스 뮤지컬 ‘아나스타샤’에 대한 기자회견이 열린 가운데 기자회견을 마친 공연팀이 공연의 일부를 공개하고 있다.
‘아나스타샤’는 러시아 로마노프 왕조의 마지막 황제 니콜라2세, 그의 딸 비운의 공주 ‘아나스타샤’를 그린 것으로 아나스타 공주와 붉은 군대 장교의 비극적이고 아름다운 러브스토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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