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홈플러스는 서울 송파구 마천동 지역 독거노인들에게 ‘행복한 빵 나눔’ 봉사를 했다고 18일 밝혔다. ‘행복한 빵 나눔’은 지난해 7월부터 매일 홈플러스와 NGO ‘나눔과 기쁨’이 홈플러스 베이커리 빵을 각 지역 차상위계층에게 기부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사진=홈플러스제공]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홈플러스는 서울 송파구 마천동 지역 독거노인들에게 ‘행복한 빵 나눔’ 봉사를 했다고 18일 밝혔다. ‘행복한 빵 나눔’은 지난해 7월부터 매일 홈플러스와 NGO ‘나눔과 기쁨’이 홈플러스 베이커리 빵을 각 지역 차상위계층에게 기부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사진=홈플러스제공]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