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홈플러스는 서울 송파구 마천동 지역 독거노인들에게 ‘행복한 빵 나눔’ 봉사를 했다고 18일 밝혔다. ‘행복한 빵 나눔’은 지난해 7월부터 매일 홈플러스와 NGO ‘나눔과 기쁨’이 홈플러스 베이커리 빵을 각 지역 차상위계층에게 기부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사진=홈플러스제공]
홈플러스, '행복한 빵 나눔' 진행 (서울=연합뉴스) 지난 16일 서울 송파구 마천동에서 시민 자원봉사자들이 지역 독거노인들에게 '행복한 빵 나눔'을 하고 있다. '행복한 빵 나눔'은 작년 7월부터 매일 홈플러스와 NGO '나눔과 기쁨'이 홈플러스 베이커리 빵을 각 지역 차상위계층에게 기부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2014.8.18 << 홈플러스 제공 >> photo@yna.co.kr (끝)
홈플러스, '행복한 빵 나눔' 진행 (서울=연합뉴스) 지난 16일 서울 송파구 마천동에서 시민 자원봉사자들이 지역 독거노인들에게 '행복한 빵 나눔'을 하고 있다. '행복한 빵 나눔'은 작년 7월부터 매일 홈플러스와 NGO '나눔과 기쁨'이 홈플러스 베이커리 빵을 각 지역 차상위계층에게 기부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2014.8.18 << 홈플러스 제공 >> photo@yna.co.kr (끝)
홈플러스, '행복한 빵 나눔' 진행 (서울=연합뉴스) 지난 16일 서울 송파구 마천동에서 시민 자원봉사자들이 지역 독거노인들에게 '행복한 빵 나눔'을 하고 있다. '행복한 빵 나눔'은 작년 7월부터 매일 홈플러스와 NGO '나눔과 기쁨'이 홈플러스 베이커리 빵을 각 지역 차상위계층에게 기부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2014.8.18 << 홈플러스 제공 >> photo@yna.co.kr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