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김소라 기자] 리퍼브 매장 이유몰이 인기를 끌고 있다.이유몰은 7일 이유몰이 포털 사이트에서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면서 홈페이지 상태가 원활하지 않다고 양해를 구하는 공지를 띄웠다. 이 공지는 이유몰 홈페이지에 들어갈 수 없는 상황에 나오는 임시 공지 화면이다.이유몰은 미세한 흡집이 있는 제품이나 전시상품, 리퍼제품 등 취급하는 리퍼브 매장이다.즉 상품 가치는 여전하기에 많은 이들은 이유몰을 비롯한 리퍼브 매장을 애용하고 있다. 특히 지난 9월에는 회사 운영이 어렵게 된 한 업체로부터 화장품을 받아와 파격적인 가격 인하를 제공했다. 심지어 두 자릿수 가격인 상품도 있었다.조선일보의 보도에 따르면 이유몰 관계자는 이렇게 놀라운 가격이 입소문을 타 회원 수가 지난해 대비 50% 늘었다고 말했다. 이처럼 사람들의 소비욕구를 촉진하는 이유몰이 인기를 얻는 ‘이유’는 명확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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