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은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퍼스트랩’의 신제품 ‘프로바이오틱 리버스 시리즈’<사진>가 홈쇼핑을 통해 론칭한다고 12일 밝혔다.
신제품 프로바이오틱 리버스 시리즈는 크림과 스킨에센스 등 2종으로 일동제약이 자체 개발한 특허 등록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람노서스 IDCC 3201’의 발효물질을 함유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피부의 미백에 도움을 주는 나이아신아마이드, 피부의 주름 개선에 도움을 주는 아데노신 등의 기능성 성분이 들어 있다.
퍼스트랩 프로바이오틱 리버스 시리즈는 오는 14일 CJ오쇼핑을 통해 론칭되며 이후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