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버스를 기다릴 때 언 몸을 녹이는 ‘서리풀이글루’와 40도의 따뜻한 ‘서리풀온돌의자’, 거리에 온기를 전하는 ‘서리풀트리’ 등 주민 생활밀착형 행정이 ‘2018 서초 10대 뉴스’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구가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구 홈페이지와 오프라인 투표 등을 통해 실시한 이번 10대 뉴스 선정에는 주민과 직원 등 총 6600여명이 참여했다.
올해 서초 10대 뉴스로는 서리풀이글루ㆍ서리풀온돌의자ㆍ서리풀트리 등 생활밀착행정, ‘서리풀문화광장’조성, ‘서초모자보건소’개소, ‘서초몰카보안관’ 운영, ‘라돈측정기 공유서비스’시행 등 ‘공공도서관 인프라 확충’ 순으로 선정됐다.
이진용 기자/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