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버스를 기다릴 때 언 몸을 녹이는 ‘서리풀이글루’와 40도의 따뜻한 ‘서리풀온돌의자’, 거리에 온기를 전하는 ‘서리풀트리’ 등 주민 생활밀착형 행정이 ‘2018 서초 10대 뉴스’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구가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7일간 구 홈페이지와 오프라인 투표 등을 통해 실시한 이번 10대 뉴스 선정에는 주민과 직원 등 총 6600여명이 참여했다.
올해 서초 10대 뉴스로는 서리풀이글루ㆍ서리풀온돌의자ㆍ서리풀트리 등 생활밀착행정, ‘서리풀문화광장’조성, ‘서초모자보건소’개소, ‘서초몰카보안관’ 운영, ‘라돈측정기 공유서비스’시행 등 ‘공공도서관 인프라 확충’ 순으로 선정됐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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