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주(사진=연애의 맛)
정영주(사진=연애의 맛)

-정영주 아들 응원까지 받았다?-정영주, 새로운 시작에 쏟아지는 응원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은영 기자] 25년차 뮤지컬 배우 정영주의 새로운 삶이 주목을 받고 있다. 돌싱녀 정영주가 새로운 친구를 찾아 나섰다. 정영주가 20일 방송된 ‘연애의 맛’을 통해서 소개팅에 나선 것. 앞서 결혼 경험이 있는 정영주로서는 소개팅을 한다는 자체만으로도 쉽지 않았을 선택으로 보인다. 정영주에겐 슬하에 아들 하나가 있다. 정영주 역시 시작 전 "아무래도 상황이 좀 다르다"고 말할 정도. 정영주는 소개팅에 나서기 전 아들에게 새로운 만남 사실을 고백해야 했고 그 반응을 살펴야 했다. 정영주에 따르면 아들은 응원을 해줬다고. 하지만 정영주는 “처음 얘기했을 때 잠깐의 정적이 있었다”고 이 때문에 생각이 많아졌다고 털어놨다. 정영주는 아들과 친구같은 모자라고 앞서도 이야기한 바 있다. 그는 서울경제와의 인터뷰에서 모든 걸 아들과 대화를 나누며 좋아하는 취향까지 비슷하다고 언급했다. 아들의 응원까지 얻은 정영주는 ‘연애의 맛’을 통해서 첫 만남을 가졌다. ‘연애의 맛’에 출연 중인 다른 커플들도 리얼함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정영주 역시 솔로 탈출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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