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4월과 5월(이상 판문점), 9월(평양) 등 3차례를 만났다. 두 사람은 첫 만남에서 군사분계선을 넘나들었고, 두번째에선 격한 포옹을 했으며, 세번째에선 백두산에 올라 팔을 높이 들었다. 그 중에 압권은 4ㆍ27 회담에서의 대화의 새로운 양상을 보여준 도보다리 산책이었다. [헤럴드경제DB]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4월과 5월(이상 판문점), 9월(평양) 등 3차례를 만났다. 두 사람은 첫 만남에서 군사분계선을 넘나들었고, 두번째에선 격한 포옹을 했으며, 세번째에선 백두산에 올라 팔을 높이 들었다. 그 중에 압권은 4ㆍ27 회담에서의 대화의 새로운 양상을 보여준 도보다리 산책이었다. [헤럴드경제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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