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포티스가 이찬진 드림위즈 대표의 유상증자 참여 소식에 힘입어 개장 직후 상한가까지 급등했다.
포티스는 22일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 1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4.92% 급등한 4890원에 거래돼 상한가를 기록했다.
전날 포티스는 운영자금 132억원을 마련하고자 보통주 411만 5068주를 새로 발행하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포티스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제3배정 대상자에는 이찬진 드림위즈 대표이사가 포함돼 있다. 이 대표에 배정되는 주식 수는 62만2083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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