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쏘울 부스터에 ‘소리의 감성적 시각화 (Emotional visualization of sound)’라는 콘셉트를 적용했다고 4일 밝혔다. 국내 최초로 음향이 퍼지는 패턴을 표현하는 신기술을 적용해 차별화된 공간을 창출한 것이 특징이다. 쏘울 부스터에 탑재된 사운드 무드 램프는 재생 중인 음악의 비트에 따라 조명 효과가 다양하게 연출된다. 사운드 무드 램프는 6가지 ‘컬러 테마’와 8가지의 ‘은은한 조명’으로 구성된다.
andy@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