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쏘울 부스터에 ‘소리의 감성적 시각화 (Emotional visualization of sound)’라는 콘셉트를 적용했다고 4일 밝혔다. 국내 최초로 음향이 퍼지는 패턴을 표현하는 신기술을 적용해 차별화된 공간을 창출한 것이 특징이다. 쏘울 부스터에 탑재된 사운드 무드 램프는 재생 중인 음악의 비트에 따라 조명 효과가 다양하게 연출된다. 사운드 무드 램프는 6가지 ‘컬러 테마’와 8가지의 ‘은은한 조명’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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