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해묵 기자] 7일 오전 부산 동래구 충렬사 안락서원 교육회관에서 열린 서당체험교실에서 학생들이 사자소학을 배우고 있다.

학생들이 사자소학을 배우며 밀려오는 졸음을 참느라 힘들어 하고 있지만 훈장님의 표정은 신이 났다.

따뜻한 교실에서 졸음과 싸우는 아이들의 표정이 안타까우면서도 이해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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