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남우정 기자] ‘주먹왕랄프2: 인터넷 속으로’가 6일째 1위를 기록 중이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8일 영화 ‘주먹왕 랄프2: 인터넷 속으로’(이하 ‘주먹왕 랄프2’)가 7만 563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수는 90만 5408명이다. 이미 전작을 통해서 많은 사랑을 받은 ‘주먹왕 랄프2’는 전작이 기록한 91만명이라는 기록은 가뿐히 넘을 것으로 보인다. 2위 ‘아쿠아맨’은 5만 9377명, 3위 ‘보헤미안 랩소디’는 2만 8415명, 4위 ‘PMC: 더 벙커’1만 7250명 , 5위 ‘범블비’는 1만 6359명의 관객을 동원했다.9일 신작들이 개봉하기 때문에 박스오피스 순위는 한번 격동을 겪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