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수아비 만들어 농촌 돕기- 처서가 지난 24일 서초구는 양재 시민의 숲에서 ‘농촌 일손돕기를 위한 허수아비 만들기’ 행사를 열고 있다. 참가한 가족과 자원봉사자들이 개성있는 허수아비를 만들고 행진하고 있다. 이 날 만들어진 허수아비 50여개는 자매결연을 맺은 충남 예산군 대흥면 슬로우시티에 전달될 예정이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201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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