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경)=김병진 기자]경북 문경시는 오는 25일까지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2019년 귀농귀촌 지원 사업’신청자를 모집한다.
지원 사업은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 정착지원 5농가, 소득지원 10농가, 주택수리비 지원 8곳 등이다.
신청자격은 타 시·군 도시지역에서 1년 이상 거주하다가 기준일 현재 농업경영을 목적으로 문경시에 전입한지 5년 이내, 만 65세 이하인 세대주 등이 대상이다.
자세한 사항은 문경시청 홈페이지(http://www.gbmg.go.kr/)를 참고하거나 문경시 농촌개발과(054-550-6907)로 문의하면 된다.
박인희 문경시 농촌개발과장은 “소자본, 노동절감 가족중심형 소득작목 육성 등 귀농귀촌인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사업 발굴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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