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일본의 국민 배우 기무라 타쿠야가 급격하게 노화됐다.
17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등에는 기무라 타쿠야의 근황이 담긴 게시물이 퍼져 화제를 모았다.
기무라 타쿠야는 1일 일본 후지TV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당시 출연 장면이 캡쳐돼 확산됐다.
기무라 타쿠야는 멋진 외모로 여성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아 왔다. 한국의 원빈과 같은 꽃미남 배우로 수십년간 최고 스타 자리를 지켜왔다. 그러나 예전과 사뭇 다른 근황이 알려지면서 많은 팬이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말 웨이보 계정을 개설하고 팬들과 소통을 이어오고 있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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