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있다.

안정환 이혜원 부부는 최근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셀러브리티’에서 진행한 가을 골프웨어룩 콘셉트의 화보 촬영을 가졌다.

공개된 화보 속 두 사람은 손을 잡고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다.

특히 이혜원의 완벽한 몸매와 스타일, 안정환의 머플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은 촬영장 쉬는 시간에도 서로의 스타일을 체크해주고, 의견을 나누는 모습으로 서로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등 시종일관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출처=더 셀러브리티]
[사진출처=더 셀러브리티]

또 화보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안정환은 “우리도 싸우고, 화해하고, 웃고, 울고, 남들과 똑같다”며 “다만, 외국에서 오래 살면서 현지 부부들의 생활을 보고 자연스럽게 터득한 것이 있다. 스킨십이 남들보다 많은 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덕에 서로를 대하는 마음도 많이 바뀌었다. 연인처럼 지낼 수 있는 습관이 몸에 배었다”고 말해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안정환 이혜원 부부 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안정환 이혜원 부부, 신혼부부 같아”, “안정환 이혜원 부부, 부부사이 보기 좋아”, “안정환 이혜원 부부, 닭살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화보는 더 셀러브리티 9월호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