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서울에너지공사(사장 박진섭)는 24일 에너지 문제에 관심이 높은 시민과 관련 전문가 30명을 ‘제2기 시민위원회’ 시민위원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시민위원회는 앞으로 공사의 사업방향에 대해 의견을 내고, 정책 토론회와 협력사업 진행 등 다양한 활동을 한다. 전날 본사에서 열린 위촉식<사진>에서 박진섭 사장은 “서울시 에너지 정책의 성공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에 달려있다”라며 “2기 시민위원회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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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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