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현빈과 손예진이 두 번째 열애설을 부인했다. 현빈과 손예진의 열애설에 대해 현빈의 소속사 VAST엔터테인먼트는 22일 복수 매체를 통해 열애설이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두 사람이 장을 보는 사진과 관련해서도 지인과 대동한 사실을 알리며 절친한 친구 사이임을 한 번 더 강조했다.
앞서 2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지난 10일에 이어 현빈, 손예진이 미국에 함께 머물고 있는 정황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현빈, 손예진은 외국으로 추정되는 마트에서 함께 장을 보며 연인과 같은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두 사람은 10여일 전에도 열애설의 주인공이었다. 당시 온라인 커뮤티를 중심으로 현빈과 손예진의 미국 목격담이 게재됐다.
해당 글을 게시한 게시자는 “현빈이 손예진과 그의 부모님과 함께 한 식당에서 식사를 했다”고 설명했다. 1982년생 동갑내기인 현빈과 손예진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협상’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송형근 기자/
shg@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