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ㆍ라디오 2개 부문…내달 13일까지 모집 [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2019년도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활성화(제작비) 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내달 13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자격은 벤처, 이노비즈, 메인비즈 등 관련 인증을 획득한 중소기업이다. 신청일 기준 1년 이내에 지상파나 종합편성채널에 방송광고 거래실적이 없어야 하며, 방송광고가 가능한 제품이나 브랜드여야 한다.
모집분야는 TV, 라디오 2개 부문이다. TV는 5000만원 한도 내에서 제작비의 50%, 라디오는 350만원 한도 내에서 제작비의 70%를 지원해 준다.
코바코는 또, 혁신형 중소기업은 방송광고 제작비 지원과 별도로 지상파 방송광고 송출비를 최대 7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제도 운영 중이다.
코바코 관계자는 “제작비 지원제도와 송출비 할인제도를 이용하면 인지도 향상 및 마케팅 확대가 절실한 중소기업에게 적지 않은 혜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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