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ㆍ라디오 2개 부문…내달 13일까지 모집 [헤럴드경제=정윤희 기자]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는 2019년도 ‘혁신형 중소기업 방송광고 활성화(제작비) 지원사업’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내달 13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자격은 벤처, 이노비즈, 메인비즈 등 관련 인증을 획득한 중소기업이다. 신청일 기준 1년 이내에 지상파나 종합편성채널에 방송광고 거래실적이 없어야 하며, 방송광고가 가능한 제품이나 브랜드여야 한다.
모집분야는 TV, 라디오 2개 부문이다. TV는 5000만원 한도 내에서 제작비의 50%, 라디오는 350만원 한도 내에서 제작비의 70%를 지원해 준다.
코바코는 또, 혁신형 중소기업은 방송광고 제작비 지원과 별도로 지상파 방송광고 송출비를 최대 70%까지 할인 받을 수 있는 제도 운영 중이다.
코바코 관계자는 “제작비 지원제도와 송출비 할인제도를 이용하면 인지도 향상 및 마케팅 확대가 절실한 중소기업에게 적지 않은 혜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