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한국관광학회 제25대 회장에 정병웅 순천향대 관광경영학과 교수(58)가 선출됐다.
지난 2년 동안 한국관광학회 수석부회장을 맡았던 정 교수는 순천향대학교 이순신연구소장과 천안아산경실련 대표도 맡아 다양한 사회활동을 하고 있다. 신임 회장의 임기는 2년이며 3월부터 임기가 시작된다.
정병웅 교수는 “한국관광학회가 남북관광 등 시대적 현안은 물론이고 관광을 통한 경제 활성화와 고용창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관광의 사회적 기여도와 역할을 더욱 높여 나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관광학회는 1972년 9월에 창립되어 현재 3000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관광학 분야의 연구 학술지인 ‘관광학연구’가 연 10차례 발간되고 있고, 영문학술지(International Journal of Tourism Science)도 발간하고 있다. 우수등재학술지로 지정되어 있다.
withyj2@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