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지난 24일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로페이 국민운동본부 발족식’에서 박원순 시장과 소상공인연합회 등 관련 단체 회원들이 결의문을 낭독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발족식에는 소상공인 관련 단체, 프랜차이즈 가맹점주 등 150여 명이 함께 했다. 제로페이 국민운동본부는 제로페이가 소상공인의 결제수수료 부담을 완화한다는데 인식을 같이하는 120여개 중소상인ㆍ자영업자ㆍ프랜차이즈 관련 단체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제로페이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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