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용(앞줄 왼쪽 네번째) 서울주택도시공사 대표, 박원순(다섯번째) 서울시장, 신원철(여섯번째) 서울시의회 의장을 비롯 참가자들이 SH공사 창립 30주년 기념행사에서 청년과 신혼부부 특화평면주택인 새 브랜드인 ‘청신호’를 들고 선포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 SH공사는 지난 25일 본사 대강당에서 전ㆍ현직 임직원 및 임대주택 입주민들과 함께 창립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또 회사발전에 기여한 우수직원 18명과 건설회사 등 유관기관 공로자 8명 등 유공자 26명에 대해 표창 및 포상을 수여했다. [제공-=서울시]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