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는 시설자금 조달을 위해 메리츠화재해상보험과 흥국생명보험 등을 대상으로 3086억16만원 규모의 사모 교환사채(EB)를 발행키로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 모두 1.8%이며 사채만기일은 2044년 8월 22일이다.
교환가액은 6만6000원이다.
한국가스공사는 또 자기주식을 교환대상으로 하는 교환사채 발행을 위해 자사주 467만5760주를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처분예정금액은 3086억16만원이며 처분날짜는 오는 22일이다.
jemmi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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