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M6 SE 트림 고객에 현금 70만원 - QM3ㆍ클리오 36개월 할부금리 0%

[헤럴드경제=정찬수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는 설 명절을 맞아 2월 한 달 간 신차를 구매한 고객에게 저금리 금융상품을 포함한 설 귀성여비 지원 등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고 31일 밝혔다.

우선 전기차와 마스터를 제외한 르노삼성자동차 모델을 현금이나 할부로 구입할 경우 ▷SM6 50만원 ▷QM3ㆍ클리오 30만원 ▷SM3ㆍSM5ㆍSM7ㆍQM6 디젤(2018년 생산) 20만원의 귀성여비를 제공한다.

‘스페셜 프로모션’을 통해 QM6(SE 트림 제외) 고객에겐 ‘S-Link 패키지 I’이나 ‘패키지 II’를 무상으로 장착해준다. QM6 SE 트림 고객에겐 현금 70만원을 지원한다.

파격적인 금리 혜택도 마련했다. 36개월 할부 구입 때는 1.99%의 낮은 금리를 제공한다. SM6 GDe와 LPe 트림은 36개월 할부 원금과 기간을 선택할 수 있는 맞춤형 무이자 할부 상품 ‘마이웨이(My Way)’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QM3와 클리오 구매 고객에겐 일반 할부 0%(36개월)의 파격적인 금리를 적용한다. 5년 이상 경과한 노후차량 보유 고객이 QM3나 클리오를 사면 3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또 QM3 LE 트림 한정으로 인조가죽 시트커버 무상 또는 천연가죽 시트커버 할인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아울러 초소형 전기차 르노 트위지 구매 고객에겐 약 30만원 상당의 측면 창문 옵션을 무상으로 제공한다. 중형 상용차 르노 마스터는 일반 할부 3.9%(36개월)나 4.9%(60개월)의 금리가 적용된다. 최대 48개월까지 가능한 스마트 잔가 보장 할부 프로그램이 함께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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