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설 명절을 앞두고 2일 오후 1시 45분께 인천시 서구 한 20층짜리 아파트 1층에서 불이 나 17분 만에 꺼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화재로 아파트 주민 3명이 연기를 마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고 출동한 119 구조대에 의해 2명이 구조됐다. 다른 주민 29명도 불길을 피해 아파트 밖으로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작은 방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재산 피해를 조사하고 있다.
yiha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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