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최근 tvN 드라마 ‘남자친구’종영으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배우 박보검이 공유와 함께 영화 ‘서복’에 출연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7일 박보검 소속사는 공식입장을 통해 “박보검이 ‘서복’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며 “하지만 아직 계약이 성사된 상황은 아니다”라고 밝혔다.
박보검의 영화 출연은 2015년 ‘차이나타운(감독 한준희)’이후 4년 만이다. 드라마 ‘도깨비’이후 휴식기에 들어간 배우 공유도 스크린을 통해 2년 만에 컴백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화 ’서복’은 이용주 감독의 컴백 작품으로 전직 정보국 요원 기헌(공유 분)이 영생의 비밀을 지닌 인류 최초 복제인간 서복(박보검 분)과 그를 차지하려는 여러 세력의 추적 속에서 위험한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이다.
yihan@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