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러쉬가 세일 이벤트를 열자 오프라인 매장 앞에 진풍경이 연출되고 있다. 러쉬는 오늘(7일)부터 13일까지 일부 제품에 대해 정상가의 절반 가격으로 판매하는 이벤트를 시작했다. 단 온라인을 통한 세일은 오프라인보다 이틀 늦은 9일부터 시작된다. 오늘부터 시작된 러쉬 오프라인 매장 세일은 그야말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일부 러쉬 매장에는 이미 긴 줄이 늘어서 있다는 네티즌의 후기도 올라왔다. “뒤돌아보게 만드는 향기”라는 입소문을 탄 러쉬는 실제로 매장 반경 100m에서도 향기를 맡고 찾아갈 수 있다는 말까지 돌 정도로 진한 향기로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런 러쉬의 인기 제품을 일년에 단 한 번, 그것도 절반의 가격으로 살 수 있다는 정보에 이미 온라인이 떠들썩해진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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