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원더쇼핑의 반값특가의 부작용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25일 원더쇼핑과 위메프는 반값 특가를 진행하면서 혹시 모를 부작용에 대처하기 위해 마련해 놓은 대책을 명시했다. 물건을 반값에 구매한 이후 다시 기존의 가격으로 올려 일반 고객들에게 내놓는 사례가 나올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 원더쇼핑 반값특가 측은 제3자에게 다시 물건을 내놓기 위한 목적으로 원더쇼핑 반값특가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 철저하게 단속하겠다는 의사를 보였다. 이 같은 목적의 거래가 확인이 될 경우 해당 이용자에 대한 서비스 이용이 제한되고, 회원 자격을 빼앗아 버리는 등의 조치를 마련했다. 또 손해가 발생할 경우는 회사 측에서 이용자에게 배상을 청구할 수 있다.
culture@heraldcorp.com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