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M, 신규 에피소드 ‘이클립스’ 업데이트 -소 레볼루션, 신규 성장요소-사냥터 추가
[헤럴드경제=박세정 기자]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 넷마블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이 신규 업데이트를 통해 새 모습으로 시장 공략에 나선다.
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엔씨소프트는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M의 신규 에피소드 ‘이클립스(ECLIPSE)’를 3월 6일 업데이트한다.
‘이클립스’는 리니지M의 세 번째 에피소드다. 이용자는 3월 6일부터 ▷신서버 ‘케레니스’와 ▷신규 클래스(Class, 직업) ‘암흑기사’를 만날 수 있다.
새로운 서버 ‘케레니스’에서 리니지M을 즐기는 이용자에게 다양한 혜택도 제공한다.
이용자는 3월 6일부터 4월 3일 정기점검 전까지 ▷추가 경험치 500%(70레벨 달성 시까지) ▷드래곤의 다이아몬드(이벤트) 200개 ▷성장 보조 아이템, 장비 아이템, 희귀 변신/마법인형 제작서(레벨업 시) ▷아이템 획득률 200%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오는 3월 5일까지 신규 에피소드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전 예약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는 ‘고급 7검 4셋 제작 티켓(기간제)’, ‘드래곤의 다이아몬드(이벤트) 10개’, ‘태고의 옥새(이벤트)’를 얻는다. SNS 공유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갤럭시S10, 구글 기프트카드 등을 받을 수 있다.
이와함께 넷마블은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개발사 체리벅스)’에 신규 성장 요소, 사냥터 등을 추가하고 이를 기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규 성장 요소 ‘홍문 신공’은 재료 아이템을 이용해 캐릭터의 능력치를 성장시킬 수 있는 콘텐츠로 100레벨부터 성장이 가능하다. 재료로 활용되는 홍문의 정기, 푸른 정기, 붉은 정기 등의 아이템은 이번에 추가되는 신규 사낭터에서 획득할 수 있다.
신규 사냥터 ‘수련의 땅’은 정해진 시간에만 이용할 수 있었던 기존 이벤트 지역과 달리 원하는 시간에 입장해 한 시간 동안 플레이 할 수 있는 특수 지역이다. 특히 해당 지역에 입장 시 은화, 경험치, 아이템 획득량 증가의 버프를 제공해 빠른 성장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새학기 맞이 신규 교복 의상을 비롯해 신석을 이용해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돌림판’, 외형 변경권, 무공/내공 초기화권, 캐릭터명 변경권 등 다채로운 신규 콘텐츠를 함께 선보였다.
넷마블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누적 접속 시간에 따라 홍문의 정기, 은화 등의 보상을 지급하고, 출석 이벤트를 통해 홍문 신공 꾸러미, 상급 내공/무공의 정수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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