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대구경북=김성권 기자]경북전문대학교(총장 최재혁)는 4일 대강당에서 2019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개최했다.
입학식은 학사보고, 창학이념 낭독, 입학생 선서, 입학허가 선언, 총장 환영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신입생 대표 이영우(소방안전관리과·19 남), 이인(치위생과·25 여) 을 포함 1264명의 신입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2000여 명이 참석, 새롭게 대학생활을 시작하는 새내기들은 캠퍼스의 힘찬 첫 출발을 축하했다.
최재혁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여러분들의 입학을 축하하며, 오늘 입학식에서 선서한 바와 같이 앞으로 재학기간동안 인성과 창의성을 겸비한 미래 경쟁력을 갖춘 한 사람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 또 자신의 젊음과 미래를 위해서 과감하게 도전해 목표하고자하는 모든 것에 성취하기를 바란다"고 축하와 격려를 당부했다.
한편, 47년간 도전과 혁신을 추구해 온 경북전문대학교는 KBC 비전 2030 ‘challenge new E.R.A with LEADER’선포를 통해 대학 전반의 자율적 혁신과 대학의 경쟁력 강화로 미래 고등직업교육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ks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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