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KB국민은행은 오는 4월 말까지 주택청약종합저축 신규가입 이벤트를 벌인다고 5일 밝혔다.

‘청춘가득(家得)’이라는 이름의 이번 이벤트는 1981~2000년생(19세~39세)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영업점, 인터넷뱅킹, 모바일뱅킹 등을 통해 주택청약청약종합저축이나 청년 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에 가입한 고객 중 추첨으로 506명을 뽑아 경품을 제공한다.

더불어 주택청약종합저축이나 청년 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을 가입한 뒤 적립식예금을 추가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도 추첨을 통해 온라인 상품권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국민은행 홈페이지와 모바일뱅킹에서 확인할 수 있다.

주택청약종합저축은 매월 2만원 이상 50만원 이내에서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다. 2년 이상 가입하면 연 1.80%의 금리가 적용된다.

청년 우대형 주택청약종합저축도 기존 주택청약종합저축과 같이 민영주택, 국민주택 모두 청약할 수 있는 상품이다. 만 19세~만 34세의 무주택 세대주(무주택 세대의 세대원 포함)로 연소득 3000만원 이하의 근로, 사업, 기타 신고소득이 있어야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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