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6일 오후 5시 3분경 충남 공주시 탄현면에 위치한 한 접착제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소방차량등 장비 21대와 소방관 46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에 나섰다.
아직 인명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해당 공장은 위험물을 저장하고 석유제품이 다량 보관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방당국은 진화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babto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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