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영화 ‘캡틴 마블’이 개봉 4일째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9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20분 기준으로 ‘캡틴 마블’의 누적 관객 수는 200만1410명을 기록했다.
역대 마블 솔로 영화 최고 흥행작인 ‘아이언맨3’(2013)와 2위인 ‘스파이더맨:홈커밍’(2017)과 같은 속도로 4일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고 배급사 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는 설명했다. ‘블랙 팬서’(2018), ‘닥터 스트레인지’(2016), ‘어벤져스’(2012)보다 빠르다.
‘캡틴 마블’은 기억을 잃은 파일럿 캐럴 댄버스(브리 라슨 분)가 쉴드 요원 닉 퓨리(사무엘 L. 잭슨)를 만나 어벤져스의 마지막 희망 캡틴 마블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날 오후 7시 기준으로 ‘캡틴 마블’의 예매율은 80.4%로, 주말에 ‘캡틴 마블’ 천하가 이어지고 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