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최민호 기자] ‘승리 카톡방’에 연예인은 물론 박한별의 남편도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1일 경찰에 따르면 승리 카톡 방에 연예인은 물론 박한별의 남편도 함께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박한별의 남편은 유리홀딩스 대표로 버닝썬 의혹이 불거졌을 당시부터 이름이 오르내린 바 있다. 특히 이번 승리와 연예인이 함께 있었다던 카톡 방에는 몰카를 찍어 공유한 의혹까지 불거지면서 더욱 파장이 커지고 있다. 특히 유리홀딩스 대표가 ‘승리 카톡방’에 언급된 것은 연예인인 박한별에게 적지 않은 타격을 주고 있다. 사건과 관련이 없는 박한별에게까지 화살이 돌아가는 상황이다. 현 유리홀딩스 대표인 박한별 남편은 의도치 않게 연예인인 박한별의 대외적 이미지에 명백한 피해를 끼친 셈이 됐다. 이미 한 아이의 엄마로서 인생사의 중요한 성장과정을 거쳤고 출연해온 작품 수만 해도 중견 연기자 급이다. 박한별이 속 시끄러운 가족 사생활 논란과 연예인으로서 자신의 커리어를 어떻게 분리할지가 관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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