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진 기자] 파라다이스그룹은 4월 1일자로 안창완 ㈜파라다이스세가사미 전무를 COO(Chief Operating Officer) 부사장으로 임명한다고 밝혔다.
안창완 전무는 1963년 생으로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시카고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MBA)를 받았다. 안 부사장은 한진투자증권, SK네트웍스, 아서 D.리틀 등을 거쳐 2005년 파라다이스 본사 기획 담당 상무로 합류했다. 2017년에는 ㈜파라다이스세가사미 CFO(Chief Financial Officer)를 맡아 동북아 최초 복합리조트인 파라다이스시티 개장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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