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한국에서 솔로 가수로 데뷔한 일본 출신 유키카(YUKIKA)가 정갈한 한글 글씨체를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13일 유키카의 소속사 에스티메이트가 유키카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한국어 공부 노트와 함께 “전 이렇게 노트에 가사 적어서 계속 공부하고, 연습했어요. 아참, 어제 새로 배운 말 ‘작업실을 먹었다’. 여러분도 알고 계셨어요? 저도 작업실 먹는 유키카 될 수 있을까요?”라는 글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키카의 솔로 데뷔곡 ‘네온(NEON)’ 가사의 손글씨가 담겨있다.
유키카는 일본인이다. 그는 2006년 일본의 패션모델로 데뷔, 성우로도 활동했다. 2017년에는 한국 연예계에 이름을 알렸다. 이 해 SBS funE ‘아이돌 마스터.KR-꿈을 드림’을 통해 처음으로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sh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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