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의 조사에 따르면 가계대출 증가액이 2조4천억원에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비은행권의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87조 4천억원으로 천억원이 증가한 데에 그쳤다. 금융당국은 비은행권의 주택담보대출 신규수요를 은행권이 흡수한 것으로 보고 있다.

또한 신용대출 등 기타 가계대출 잔액이 이번 달 5천억원이 감소하였다. 시중은행의 저금리 주택담보대출의 한도가 상향되자 고금리의 신용대출을 주택담보대출로 더 받아 상환한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시중은행의 주택담보대출 상품은 고정금리 기준 3.3~4.8%대로 형성되어 있으며 각 은행 및 지점별로 상이하다. 한편 다음달부터 5년고정금리 3.3~3.4%의 상품의 금리가 인상될 예정이다.

서울시 강북구에 거주하는 장모씨(38세, 여)는 시세가 3억8천만원인 아파트를 소유하고 있다. 5년 전 아파트를 매입하며 장씨부부는 1억9천만원의 대출을 받았다. 4.5%의 높은 금리를 사용 중이었던 장씨는 매달 이자비용을 내는 것이 버거웠다.

직장동료와 고민을 토로하던 중 최근 대출금리가 낮아 갈아타는 것이 좋겠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이에 한 무료금리비교사이트에 문의하게 되었고 간단한 상담을 통해 거치기간을 두면서도 3.5%가 가능한 은행을 안내 받을 수 있다. 장씨는 이번 갈아타기를 통해 매년 190여만원의 이자비용을 절감하게 되었다.

시중은행의 경우 이자만 납부하는 거치기간을 둘 경우 금리가 인상 될 수 있으며 그 폭은 은행별로 상이하다. 또한 소유권이전이 3개월이상 된 기존소유 아파트로 담보대출을 받는 경우와 매매하면서 잔금대출을 받는 경우 금리가 차이날 수 있어 꼼꼼한 비교가 필요하다. 대표적인 무료 주택•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사이트 뱅크앤가이드는 시중은행의 정확한 금리비교를 통해 개인별 최저금리 은행을 바로 안내하고 있다.

주택담보대출을 단기간만 이용시 중도상환수수료가 없거나 낮은 보험사 상품의 비교서비스가 제공된다. 이외에도 농협, 신협, 수협, 새마을금고 상품비교 및 캐피탈, 저축은행의 추가대출상품 비교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뱅크앤가이드는 은행별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와 더불어 다양한 부동산담보대출금리비교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주택구입자금대출, 전세자금대출, 빌라담보대출, 단독주택담보대출, 주거용오피스텔담보대출, 경락잔금대출, 상가담보대출, 토지담보대출, 사업자아파트담보대출, 아파트후순위대출, 전세•월세후순위대출,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및 없는 대출의 금리비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각 부동산별 담당 전문가를 통해 맞춤상담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금리비교는 물론 상환계획 등 종합적인 컨설팅을 제공받을 수 있다.

무료 상담문의는 홈페이지를 통한 상담신청(www.bank-guide.co.kr)또는 유선을 통해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