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21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신형 쏘나타를 공개하고, 이날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갔다. 5년만에 풀체인지된 8세대 신형 쏘나타는 현대차의 3세대 플랫폼과 차세대 엔진인 ‘스마트스트림’을 적용해 뼈대와 심장이 완전히 새로워지는 등 첨단 스포티 세단으로 변신했다. ▶관련기사 12면 정희조 기자/
jljj@heraldcorp.com
현대자동차는 21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신형 쏘나타를 공개하고, 이날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갔다. 5년만에 풀체인지된 8세대 신형 쏘나타는 현대차의 3세대 플랫폼과 차세대 엔진인 ‘스마트스트림’을 적용해 뼈대와 심장이 완전히 새로워지는 등 첨단 스포티 세단으로 변신했다. ▶관련기사 12면 정희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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