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본부는 대구연경지구 내 자족시설용지 7필지(34,751㎡), 근린생활시설용지 1필지(330㎡)를 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
21일 LH에 따르면 대구연경지구는 대구시 북구 서변동, 연경동 및 동구 지묘동 일원에 계획인구 2만명 규모로 조성중이며 사업지구를 관통하는 동화천로의 확장 및 대구4차순환도로(외곽순환고속도로)가 건설 중이다.
자족시설용지는 벤처기업집적시설, 업무시설, 주차장, 학원 등의 용도로 건축할 수 있고 연면적의 30%미만은 근린생활시설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복합시설용지다.
분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LH 청약센터(https://apply.lh.or.kr)에 공고 게시돼 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