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본부는 대구연경지구 내 자족시설용지 7필지(34,751㎡), 근린생활시설용지 1필지(330㎡)를 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
21일 LH에 따르면 대구연경지구는 대구시 북구 서변동, 연경동 및 동구 지묘동 일원에 계획인구 2만명 규모로 조성중이며 사업지구를 관통하는 동화천로의 확장 및 대구4차순환도로(외곽순환고속도로)가 건설 중이다.
자족시설용지는 벤처기업집적시설, 업무시설, 주차장, 학원 등의 용도로 건축할 수 있고 연면적의 30%미만은 근린생활시설 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복합시설용지다.
분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LH 청약센터(https://apply.lh.or.kr)에 공고 게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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