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경국 안정행정부 제1차관 이28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회안전행정위원회 당정협의에서 현안 법안 및 최근 폭우로 막대한 피해가 발생한 부산 등 영남 일부 지방을 특별재난지역 지정에 대한 논의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당정은 이날 신설되는 국가안전처의 명칭을 국민 안전처로 변경하기로 했다. 이날회의에는 새누리당측에선 진영 위원장,조원진의원,이철우의원, 정부측에선 박경국 안행부1차관,조성완 소방방재청차장이 참석했다. 이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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