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지난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상명대학교 계당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O’CLOCK’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지훈 지난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상명대학교 계당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O’CLOCK’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팔색조 매력의 스타들이 하루에도 수십 개의 공식석상에 오릅니다.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내 스타'를 보는 것만큼 행복한 순간은 없겠죠. 이번 주에는 어떤 스타가 네티즌들의 마음을 훔쳤을까요? '하트 스틸러 심쿵 ★'에서는 매력 가득한 스타들의 심쿵하는 순간을 포착합니다. -편집자주

[헤럴드경제 스타&컬처팀=이현지 기자] 이번주 네티즌들의 심장을 쿵 때린 '하트 스틸러'는 그룹 워너원 출신의 가수 박지훈입니다. 박지훈은 지난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상명대학교 계당홀에서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박지훈의 첫 번째 미니앨범 ‘O’CLOCK’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남다른 매력을 발산했습니다.

솔로로 도전장을 내민 박지훈의 첫 번째 미니앨범 ‘O’CLOCK’은 ‘사랑’을 메인 테마로 순수함과 환희, 열정 등의 감정을 오롯이 채워놓은 앨범입니다.지난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 박지훈의 미니 1집 ‘O’CLOCK’은 발매 4시간 만에 홍콩, 마카오, 태국, 대만,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등 해외 11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하며 ‘아시아 프린스’의 저력을 입증했습니다.

박지훈의 첫 번째 미니앨범 ‘O’CLOCK’의 타이틀곡 ‘L.O.V.E’는 순수한 남자의 진심 어린 사랑 고백을 담고 있는 곡으로, 박지훈의 감성적인 보이스와 잘 어울린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신보를 낸 그는 마카오와 일본 오사카·도쿄 등 6개국 7개 도시를 잇는 첫 단독 아시아 팬미팅 투어 ‘퍼스트 에디션(FIRST EDITION)’ 팬미팅을 앞두고 있어 글로벌 대세의 인기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또한 첫 성인 연기 도전인 JTBC 새 월화극 ‘조선혼담공작소:꽃파당’도 올해 9월 첫 방송 예정으로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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