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서울모터쇼’가 28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언론 공개 행사를 열면서 11일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국내 6곳과 해외 15곳 등 21개 브랜드가 신차 36종을 포함해154종을 전시될 예정인 가운데 현대자동차는 출시를 앞둔 신형 쏘나타의 하이브리드ㆍ1.6 터보 모델을 선보였다. ▶관련기사 2면 박해묵 기자/m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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