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환기업은 28일 입찰담합과징금 부과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호남고속철도 건설공사 입찰담합과 관련해 공정거래위원회 조사를 받았으며 공정거래위원회에서는 보도 자료를 통해 과징금 89억5400만원 부과 및 법인 검찰 고발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으나 현재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의결서를 수령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와 관련해 공정거래위원회의 최종의결서를 수령하거나 또는 6개월 이내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jemmie@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