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스포츠(강원도 정선)=윤영덕 기자] 배경은(29 볼빅)이 27일 강원도 정선의 하이원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KLPGA투어 채리티 하이원리조트 오픈 프로암 도중 연습 그린에서 왼손만을 사용해 퍼팅 스트로크를 교정하고 있다.우승상금 1억 6000만원이 걸린 2014 채리티 하이원리조트 오픈은 ‘채리티’를 내건 대회답게 다양한 자선 활동을 펼친다. 총상금의 10%인 8000만 원과, 지난 5일 열린 ‘야구 vs 골프 빅 매치’ 행사에서 조성된 300만원을 KLPGA 선수들의 이름으로 강원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sport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