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시교육청이 오는 29일 오전 11시 대구 서남시장에서 150여명이 참여하는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갖는다고 28일 밝혔다.
상권위축과 매출감소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전통시장 소비를 향상시키고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한 것이다.
이날 교육감, 교육장, 직속기관장 등 간부진과 직원 등 150여 명이 추석 명절 제수용품과 식재료 및 생필품 등을 구매한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해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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