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모바일섹션] 아역배우 박민하가 한층 성숙해진 외모를 공개했다.

박민하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교길~변덕쟁이 날씨에도 꽃은 피는구나~ #벚꽃 #최애꽃”이라는 문구와 함께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박민하는 항공점퍼를 입고 매우 뚜렷해진 이목구비를 뽐내고 있다. 박민하는 SBS 박찬민 아나운서의 딸로, 9일 첫 방송 되는 tvN ‘애들 생각’에 출연한다.

올해 14살이 된 박민하는 현재 유튜브 채널 ‘박민하 뻔 FUNPARK’을 운영하며 유튜버 활동도 병행하고 있다. 지난달 21일 본인 유튜브 채널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의 솔로곡 ‘솔로(SOLO)’ 커버 영상을 업로드하기도 했다.

박민하는 박찬민 아나운서의 셋째 딸로 사슴 같은 눈망울과 남다른 연기 신공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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