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구청장 김선갑)는 지난 9일 광진경찰서 대강당에서 민관협치 사업을 발굴하기 위해 ‘광진 협치 동행 테이블’을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광진 협치 동행 테이블’은 주민들이 모여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민관협치TFT 위원과 주민 100여 명이 자신의 관심분야에 대해 심층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 날 토의는 도시안전과 주거환경, 청소, 복지, 보건 분야를 주제로 이뤄 졌다.
제1토론에서는 마을이나 동 단위를 넘어서 구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의제를 발굴하고, 제2토론에서는 개선방안과 실행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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