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IB증권팀] 휴온스글로벌은 수출용으로 허가받은 리즈톡스주 100단위의 내수용 허가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 받아 국내 판매도 가능해졌다고 12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리즈톡스주 100단위를 미간주름 개선을 필요로 하는 대상자에게 미용 목적으로 판매하여 회사의 경제적 이익 창출을 하고자 한다”면서 “국내 허가를 바탕으로 글로벌 진출을 추진함으로써 매출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