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중소기업중앙회와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회장ㆍ재단 이사장 김기문)은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내달 13일까지 ‘9988 추석맞이 사랑나눔활동’을 전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랑나눔활동을 통해 중기중앙회는 전국 60여개 복지시설에 총 1억500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각 지역에서 생산된 농수산물이 주요 대상 품목으로 중기중앙회는 온누리상품권을 활용해 전통시장에서 물품을 구입, 전통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강성근 사랑나눔재단 사무부총장(중기중앙회 전무이사)은 “이번 나눔을 통해 전국의 복지시설과 전통시장의 소상공인들에게 동시에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며 “지속해서 나눔 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86세 사미자, “단어 잘 안 떠올라” 치매 일까?…치매와 건망증 차이는 [그들의 건강美학]](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8/news-p.v1.20260908.d06bc010b97e4720abe8ba08bd68428e_T1.jpg?type=h&h=240)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